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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1-09-25 17: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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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바이블아카데미(63) 39과 빌립보서.pdf

 

바이블아카데미(63) 39과 빌립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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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빌립보서 개요

1)신약성경 속의 빌립보서(옥중서신)

☞ 바울이 AD61-63년사이 로마 감옥에서 빕립보 교회에 보낸 편지

 

 

2)빌립보서를 쓴 이유

일차적으로 로마감옥에 갇힌 사도바울을 위해 선물을 보낸 빌립보 교인들에게 감사하기 위해

더 나아가 빌립보교회가 가지고 있던 문제들을 권면하고 격려하기 위해

 

3)빌립보 교회

빌립보는 마게도냐지역에서 금이 생산되는 중요한 도시이고, 알렉산더 대왕의 아버지 필립포스2세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바울이 아시아로 전도를 가려고 할 때, 마게도냐사람의 환상 속에 전도의 방향을 바꾸고 세워진 교회

바울은 빌립보서에서 구약성경을 인용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빌립보엔 유대인들이 많지 않았고 빌립보교회도 이방인 중심의 교회였기 때문이다.

 

사도행전 16:1-10

바울이 더베와 루스드라에도 이르매 1)거기 디모데라 하는 제자가 있으니 그 어머니는 믿는 유대 여자요 아버지는 헬라인이라

디모데는 루스드라와 이고니온에 있는 형제들에게 칭찬 받는 자니

바울이 그를 데리고 떠나고자 할새 그 지역에 있는 유대인으로 말미암아 그를 데려다가 할례를 행하니 이는 그 사람들이 그의 아버지는 헬라인인 줄 다 앎이러라

여러 성으로 다녀 갈 때에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이 작정한 규례를 그들에게 주어 지키게 하니

이에 여러 교회가 믿음이 더 굳건해지고 수가 날마다 늘어가니라

2)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3)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우리가 드로아에서 배로 떠나 사모드라게로 직행하여 이튿날 네압볼리로 가고

거기서 4)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방의 첫 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 유하다가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할 곳이 있을까 하여 문 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는데

두아디라 시에 있는 자색 옷감 장사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말을 듣고 있을 때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따르게 하신지라

그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이르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머물게 하니라

☞ 바로 유럽교회의 첫 교회이며 회심자(루디아) 생긴 곳이 빌립보 교회이다. 바울이 빌립보 교회를 세우고 10년정도 지난 후 빌립보서를 쓴 것

 

 

※참고: 루디아

<루디아와 세례받은 강가 빨래터>

 

그녀를 본래 하나님을 공경하는 여자라고 성경이 소개하는데, 그가 유대인인지 이방인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대교를 믿는 이방 여인으로 봄. 그녀는 유럽 첫 번째 성도가 되는 영광

자주색 비단(紫紬:자주 빛 비단)은 값이 매우 비싼 옷감이기에 그 옷감 장사를 하는 루디아는 부자일 가능성이 높고, 바울 일행을 자신의 집에 초청하는 것으로 보아도 넓은 집의 소유자였음

그당시 비단은 중국에서 실크로드를 거쳐 유럽으로 왔는데, 빌립보에 염색업이 발달하며 비단을 자주색으로 염색해서 비싼 가격에 판매

 

<이화여고의 유관순 빨래터>

 

 

 

 

 

2. 빌립보서 내용

1)내용

 

2)세부내용

 

1장 현재상황(감옥에 갇힌)에 대한 바울의 설명(옥중설교)

- 바울의 감사기도(1:1-11)

- 바울의 고난이 복음전파에 오히려 도움이 됨(1:12-18)

 

빌 1:12

형제들아 내가 당한 일이 도리어 복음 전파에 진전이 된 줄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

 

- 바울의 고난이 주님을 높임(1:19-26)

- 빌립보 교회의 고난받는 자들에 대한 바울의 권고(1:27-30)

 

빌 1:29-30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

너희에게도 그와 같은 싸움이 있으니 너희가 내 안에서 본 바요 이제도 내 안에서 듣는 바니라

 

☞ 고난(감옥)은 저주나 부재(不在)가 아닌, 주님을 높이는 도구!

 

2장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라!

- 겸손에 대한 바울의 권고(2:1-4)

 

빌2:3-4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 겸손의 본이 되신 그리스도(2:5-16)

 

빌2:5-12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 겸손에 대한 바울의 모범(2:17-18)

 

- (겸손의 모범이 된) 디모데와 에바브로디도 천거(2:19-30)

 

빌 2:22

디모데의 연단을 너희가 아나니 자식이 아버지에게 함같이 나와 함께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였느니라

 

발 2:25 (병들어 죽게 된 것을 살리심)

그러나 에바브로디도를 너희에게 보내는 것이 필요한 줄로 생각하노니 그는 나의 형제요 함께 수고하고 함께 군사 된 자요 너희 사자로 내가 쓸 것을 돕는 자라

 

☞ 모든 사역의 기초는 겸손과 섬김(그리스도의 마음)

 

 

3장 (행위가 아닌 믿음의) 그리스도의 지식을 가지라!

 

- 육체를 신뢰하는 것에 대한 경고(3:1-9)

빌립보교회에 침투하는 유대주의자들(율법주의자들) 한편에선 율법폐기론자(방탕한자들)에 대한 경고!

 

빌 3:2-9

1)개들을 삼가고 행악하는 자들을 삼가고 몸을 상해하는 일을 삼가라

2)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

3)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 만하며 만일 누구든지 다른 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4)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라

 

 

 

- (우리가 해야할 것은 다른 사상이 아닌) 그리스도를 아는 데 힘쓰라!(3:10-16)

빌 3:12-14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 행위(율법주의자) VS 율법폐기론

중요한 것은 행위가 아닌 믿음에서 나는 하나님의 의

 

-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3:17-21)

빌 3:19-20

그들의 마침은 멸망이요 그들의 신은 배요 그 영광은 그들의 부끄러움에 있고 땅의 일을 생각하는 자라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참고: 어거스틴의 ‘하나님의 도성’(De CIVITATE DEI)

그리스도교가 로마제국 내에서 점차 확산되고 있던 서기 2세기경부터, 전통적인 다신교의 신자들은 이 새로운 종교의 확산이 신들의 노여움을 사고 제국의 쇠퇴로 이어질 것이라는 주장

그리고 AD 313년에 밀라노 칙령으로 그리스도교가 공인된 후 로마제국이 때맞춰 실제로 쇠락의 길을 걷게 되자, 이것이 로마제국이 종래의 다신교 신앙을 버리고 그리스도교 국가가 됨으로써 나타난 결과라는 주장이 강력하게 대두됨.

특히 AD 410년에 게르만족의 한 분파인 서(西)고트족이 로마 시내까지 점령하여 약탈을 자행하는 사태가 발생함으로써, 이러한 우려가 극에 달함

 

바로 410년 8월 24일, 그날은 로마가 멸망한 날이다. 영원한 도성이라 불리던 로마가 망한 것. 교회사가인 곤잘레스는 암울했던 당시의 시대를 이렇게 표현.

 

“어거스틴이 숨을 거둘 때, 반달족들은 힙포를 포위하고 있었다. 얼마 안 되어 그들은 이집트를 제외한 아프리카 북부 해안을 장악했다. 그보다 수년 전인 A.D 410년에는 알라릭이 이끄는 고트족에 의해 로마가 함락되었다. 그보다 앞서 378년 아드리아노플 전투에서는 황제가 고트족에게 참패를 당하고 살해되었으며, 고트족 병사들은 콘스탄티노플 성벽에까지 접근했다.”

 

이 과정에서 라틴 교부(敎父) 어거스틴은 이 책을 쓰게됨

전반부의 주제는 크게 세 가지 의문에 대한 답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1) “이교 신앙이 로마제국의 번영을, 그리고 그리스도교가 그 몰락을 가져왔는가?”

2) “이교 신앙이 로마의 번영을 가져온 것이 아니라면 무엇이 그 원동력이 되었는가?”

3) “진정한 종교로서의 그리스도교에 대하여 이교 신자들이 정확한 고찰을 한 바가 있는가?”

 

중요한 것은 책의 후반부이다.

후반부(제11~22권)는 두 도성(또는 나라)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그 두 도성은 ‘천상의 도성’과 ‘지상의 도성’으로서, 아우구스티누스는 천지창조로부터 현재(물론 5세기 당시)까지에 이르는 역사를 거치며 그 두 도성이 걸어온 과정을 말한다.

그리고 그의 신학의 근거가 되는 것이 사도바울의 하늘의 시민권사상이다.

 

천상의 도성과 지상의 도성 사이에 벌어지는 대립의 기원은 선한 천사들과 악한 천사들이 구별되는 영적 세계

→ 카인과 아벨

→ 그리스도의 탄생 후 이교와 기독교의 대립

→ 현세의 모든 국가들은 아직 완전하지 않음. 현세 상황에서는 천상의 도성에도 악이 존재하고, 지상의 도성에도 선이 존재함을 인정하며 결국, 최후의 심판 때에 가서야 완전한 분리 상태가 된다고 주장

 

어거스틴의 이론원적 사고는 플라톤의 이데아(Idea)의 세계와 현상계를 구분하는 이원론과 연관되어 있음.

이 후 이 사상은 그리스도교회의 정교분리(政敎分離) 및 세상을 보는 중요한 관점이 되었다.

 

 

4장 그리스도의 평강!

- 형제들과의 평강(4:1-3)

 

빌 4:1-3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또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한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여인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 유오디아와 순두게의 갈등의 원인은 나오지 않는다(중요치 않다) 어떤 마음을 품느냐가 중요하다.

그리스도의 마음 곧 같은 마음(4:2)을 품으면 해결된다. 또한 형제들과의 평강과 돕는 일은 생명책에 기록되는 일이다.

 

- 주님 안에 있는 평강(4:4-9)

 

빌 4:6-7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빌립보 교인들에 대한 감사(4:10-19)

바울이 어려울 때 여러분 도움의 손길을 보내줌 → 바울은 자신의 처지를 떠나 도움자체를 축복

 

빌 4:11-15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그러나 너희가 내 괴로움에 함께 참여하였으니 잘하였도다

빌립보 사람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복음의 시초에 내가 마게도냐를 떠날 때에 주고 받는 내 일에 참여한 교회가 너희 외에 아무도 없었느니라

 

 

- 결론 및 인사(4:20-23)

Keypoint. 기쁨의 근원

 

빌 4: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Q. 기쁨의 근원? 상황, 조건?

 

카라(χαρά): 진정한 기쁨

빌립보서는 기쁨의 책이다.

기쁨이란 단어가 여러 가지로 행태로 짧은 4장안에 16번이나 등장

헬라어 ‘카라(χαρά 기쁨)'는 5번, 기뻐하라 동사는 11번 등장한다.

그러나 사도바울의 상황과 조건은 기뻐할 이유가 없음

그리스도인은 세상이 주는 기쁨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기쁨으로 승리하는 것

 

케노시스(κενοσις): 자기비움

예수그리스도를 본받으라!

그리스도는 모든 특권을 포기하시고 구세주로 오신 것

그리스도는 인간의 모습을 가장하신 하나님이 아니라 고난의 종(사 53)으로 친히 이 땅에 오심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자기를 비워 남을 세워주는 겸손의 삶을 살아라!

무엇보다 예수님처럼 나를 죽여 다른 사람을 살리는 십자가의 삶을 살아라!

 

빌 2:6-8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아무것도 염려하지말라!

감옥 안에서 성도들을 위로하며, 무엇보다 근심과 걱정을 주님께 맡겨라!

 

빌 4:6-7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우리의 기쁨의 근원은 세상과 다르다.

내 안에 조건이나 상황이 채워져서 생기는 기쁨이나, 채워지지 않을 때 생기는 근심, 걱정, 염려!

진정한 기쁨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얻어지는 것이다.

하나님께 기도하는 자는 나의 인생은 내가 사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가장 좋은 길을 이끄는 것이다.

 

<문제>

1.바울은 어디에서 빌립보서를 기록했나요?

 

2.바울이 빌립보서를 쓴 이유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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