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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1-11-06 13:5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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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아카데미(75) 50과 요한,이,삼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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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한, 이, 삼서 개요

1)신약성경 속의 요한, 이, 삼서

☞ 야고보서, 베드로전-후서, 요한1서, 요한2서, 요한3서, 유다서 등 일반(공동)서신이다.(이 말은 초기 교회사가 유세비우스에서 유래)

이렇게 불린 이유? 특정인이나 특정지역집단이 아닌 일반 독자들에게 보낸 서신.

요한복음을 기록하고, 박해에 대한 언급이 없으므로(요한계시록은 박해언급) 로마황제 도미티안(A.D. 81-96) 사후 기록된 것으로 추측한다.

 

2)이 책들을 쓴 이유?

- 이 책의 저자 ‘사도요한’

- 신약성경에는 사도요한이 쓴 성경들이 존재하는데 기록목적을 스스로 밝히고 있다

 

성경

기록목적

요한일,이,삼서

요일 5: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요한복음

요 20: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한계시록

계 1:19

그러므로 네가 본 것과 지금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결국은 하나님의 승리를 보여줌을 통해, 현재의 고난과 마귀의 유혹을 싸워이기라는 것

 

3)사도요한

<참고자료 ‘12제자와 예수님의 형제들>

<성경속의 요한>

 

①요한(히브리어: יוחנן, 그리스어: Ιωάννης AD. 6~100년)

뜻은 ‘주님께서는 은혜로우시다’.

사도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열두 제자 가운데 한 사람(대야고보와 형제 관계), 베드로와 함께 예수님의 애제자.

요한은 야이로의 죽은 딸을 되살리는 기적, 타볼 산에서의 변모, 겟세마네 동산에서의 기도와 같이 예수의 중요한 행적마다 수제자 베드로와 함께 예수와 가장 가까이에 있었음

 

②요한의 상징은 독수리. 그가 예수님이 인간이라는 이단(마르키온 등)에 대항해 예수님의 신성을 특별히 기술하였기 때문에 요한의 복음사가로서의 저술 활동을 하늘 높이 나는 독수리에 빗대었다

 

③예수님이 제자로 부름. 요한은 세베대오의 둘째 아들로, 초기에는 형인 야고보와 함께 가버나움에서 베드로와 안드레형제와 더불어 어부로서 생활. 어느 날 게네사렛 호수에서 배를 타고 그물을 손질하다가 우연히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그들은, 예수의 부름을 받고 아버지와 삯군들을 남겨둔 채 제자가 됨

 

마태 4:18-22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의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그들은 어부라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그들이 곧 그물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거기서 더 가시다가 다른 두 형제 곧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이 그의 아버지 세베대와 함께 배에서 그물 깁는 것을 보시고 부르시니

그들이 곧 배와 아버지를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④하늘보좌논쟁: 예수님의 오른편과 왼편논쟁(어머니의 치맛바람)

 

마태복음 20:20-28

그 때에 세베대의 아들의 어머니가 그 아들들을 데리고 예수께 와서 절하며 무엇을 구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엇을 원하느냐 이르되 나의 이 두 아들을 주의 나라에서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주의 좌편에 앉게 명하소서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너희가 구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그들이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이르시되 너희가 과연 내 잔을 마시려니와 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내가 주는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누구를 위하여 예비하셨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라

열 제자가 듣고 그 두 형제에 대하여 분히 여기거늘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그들을 임의로 주관하고 그 고관들이 그들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아야 하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 예수님의 우편은 결국 예수님의 마신 잔(십자가)을 마시며, 따라가는 자에게 주어질 것이다

 

마태복음 16: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하늘보좌와 이단(하나님의 교회, 신천지 주장)의 이용

-보좌라는 단어(히브리어 킷세, 헬라어 드로노스, 영어 Throne, 자리, 의자 뜻)

왕의 경우에는 왕위(王位), 왕좌(王座)로 권력의 높은 자리(계 4:4, 24장로)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좌정하신 자리, 하나님의 권력, 왕권, 통치, 하나님의 심판 상징

 

-보좌와 관련한 성경의 상징적 표현

“왕의 보좌에 앉는다”는 것은 “왕위를 계승한다”는 뜻이며, “자리에서 내리치다”(눅 1:52)는 “왕의 자리에서 끌어내리다”(표준새번역)라는 뜻이고, “보좌 옆에 앉는다”(왕상 2:19)는 ‘왕의 특별한 은총을 입는다’는 의미

특히, 하나님의 보좌는 이사야나 에스겔, 다니엘서과 요한계시록 등에서 예언적, 묵시적 이상과 환상으로 주로 하늘에 있다고 표현 됨(또한 하늘 그 자체)(시 11:40, 사 66:1, 마 5:34)

 

-무엇보다 메시아이신 예수의 보좌는 영원한 것으로(시 89:4), 그곳에서 만물을 다스리며(슥 6:12-13), 심판하실 것(마 25:31-33). 그리고 궁극적으로 성도들도 예수와 함께 앉아 다스리게 될 것(마 19:28; 눅 22:30; 계 3:21).

특히 성경에서 예수님의 보좌가 하나님 우편에 있다 표현. 이것은 문자적인 좌석 배치라기 보다는, 하나님의 왕권과 통치적인 권세가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그리스도에게 주어진다는 것 표현(성경에서 오른편이라는 단어는 힘, 은총, 권세를 상징)

 

히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행 7:55-56 스데반이 성령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대

 

막 16:19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리우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

 

롬 8: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벧전 3:22 저는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계시니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저에게 순복하느니라

 

☞요한계시록은 ‘보좌에 앉으신 이’로 표현

계 5:13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만물이 가로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능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하니

 

계 6:16 산과 바위에게 이르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낯에서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우라

 

계 22:1-3 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맺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치료하기 위하여 있더라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이단 ‘하나님의 교회’의 보좌와 관련된 주장

자칭 하나님이며 예수이고 보혜사성령이라고 하는 이단 ‘하나님의교회’는 다윗의 왕위가 40년이었는데, 예수님이 3년을 왕위로 왔기 때문에 교주가 37년을 채워야 한다는 소위 다윗교리를 주장

 

-이단 ‘신천지’의 보좌와 관련된 주장

 

그런데 신천지는 이 보좌를 요한계시록 3:21절을 가지고 하나님과 예수가 함께 앉아있다고 주장

 

계 3:21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본문 21절의 말씀은 위(位)가 셋이요 육체는 하나이니 삼위일체라 할 수 있고 3장 12절에는 이긴 자에게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름을 기록하였으니 일체(一體)에 위(位)가 셋이니 이것이 말하자면 삼위일체이다.” (이만희, 천국비밀계시, 81쪽)

 

“이 보좌에 앉으신 이가 누구냐고 많은 논란이 계속 돼 왔다. 하나님이냐 예수님이냐가 그것이다. 이미 진술한 대로 이 시대는 하나님이 친히 통치하는 시대로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삼위신이 일체된 곧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이 보좌에 앉아 계신다. 즉 하나님의 성령이 예수와 하나 되신 후에 지상의 사명자 육체에 임하여 통치하신다. 이 때가 하나님이 친히 인간의 장막에 거하시는 때이다.”(이만희, 계시록의 진상, 306쪽)

 

☞위 성경구절에서 “앉은 것과 같이”는 표현은 비유법이며, “이기는 자”는 당연히 서신문의 수신자에게 있으며, 신앙을 참고 견디는(overcome)성도를 뜻한다. 또한 본문의 의미는 문자적으로 한 의자에 동시에 앉는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앉을 수 있는 권세를 주겠다는 상징적인 의미라고 해석해야함

 

비슷한 예로, 예수님이 제자들에게도 동일한 심판의 권세를 주겠다고 말씀하셨다

 

마 19:28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좇는 너희도 열 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 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신학적으로 무지한 신천지가 삼위일체(三位一體)를 한문으로 풀이하여 “세 보좌가 한 몸에 있다”는 황당한 주장하며 결국 교주(이만희)의 육체에 세 보좌가 있다는 것으로 주장

(참고로 삼위일체는 보좌와 몸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세 인격과 한 본질을 의미하는 용어)

☞ 비슷한 예로 ‘교회’해석이 있다. 교회(敎會)를 ‘모여 가르치는 곳’으로 해석. 원래 교회의 뜻은 에클레시아( ἐκκλεσία)이다. 이 단어는 "불러 모으다"라는 뜻의 '에칼레오(ἐκκαλεώ)'에서 유래. 교회는 밖으로부터(ἐκ) 부르심(κλεσία)을 받은 거룩한 모임(사람들, 공동체)라는 뜻이다.

⑤예수님 십자가 밑의 요한

<십자가 밑의 마리아와 요한>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려 임종하기 직전에 아래에서 올려다보고 있던 마리아와 요한을 보고 먼저 마리아에게 “어머니,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하고, 요한에게는 “이 분이 너의 어머니이시다”하고 말하며, 요한에게 자신의 어머니를 부탁함. 이때부터 요한은 임종 때까지 평생 마리아를 곁에서 모시고 섬김(요 19:26-27)

 

예수님이 죽은 지 사흘 만에 부활한 후 막달라 마리아로부터 예수의 무덤이 비어있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사도들 중 가장 먼저 예수의 빈 무덤으로 달려갔으며, 뒤따라오는 베드로를 기다려서 그가 먼저 들어가게 했다. 그제야 요한을 비롯한 다른 제자들도 차례대로 무덤 안으로 들어갔다. 그런 다음 예수가 부활했다는 사실을 믿었으며(요한 20:1-5), 티베리아 호숫가에서 부활한 예수를 제일 먼저 알아보았다(요 21:7)

 

⑥밧모섬의 요한: 예수님의 부활 후

<밧모섬의 사도요한, 티치아노 1547>

 

성령 강림 이후 베드로와 함께 예루살렘(사 3:1)과 사마리아(사 8:14)에서 전도

베드로, 야고보, 요한 ‘교회의 기둥’이라고 불림

 

갈 2:9

또 기둥 같이 여기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도 내게 주신 은혜를 알므로 나와 바나바에게 친교의 악수를 하였으니 우리는 이방인에게로, 그들은 할례자에게로 가게 하려 함이라

 

전승에 의하면 A.D.44년 헤롯 아그리파 1세의 박해를 피해 소아시아로 피신했으며 그 곳의 일곱 교회를 지도했다.

A.D. 95년 로마 황제 도미티아누스의 기독교박해 때 요한은 밧모 섬으로 유배되어 그곳에서 요한계시록을 저술함.

A.D. 96년 도미티아누스가 암살되자 사면받아 에베소 귀환하여 요한복음서와 요한서신을 저술한 것으로 추측.

 

⑦사도요한의 마지막

A.D. 100년경에 94살의 나이에 사도들 중 유일하게 순교하지 않고 편안하게 임종을 맞았다고 전해짐.

 

요 21:20-23

베드로가 돌이켜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그 제자가 따르는 것을 보니 그는 만찬석에서 예수의 품에 의지하여 주님 주님을 파는 자가 누구오니이까 묻던 자더라

이에 베드로가 그를 보고 예수께 여짜오되 주님 이 사람은 어떻게 되겠사옵나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할지라도 네게 무슨 상관이냐 너는 나를 따르라 하시더라

이 말씀이 형제들에게 나가서 그 제자는 죽지 아니하겠다 하였으나 예수의 말씀은 그가 죽지 않겠다 하신 것이 아니라 내가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할지라도 네게 무슨 상관이냐 하신 것이러라

 

<참고자료 ‘12사도의 최후>

 

 

 

 

Keypoint.1 ‘우레의 아들’에서 사랑의 사도로!

 

처음, 타고난 성격, ‘우레의 아들’(= ‘천둥의 아들’ = 보아네르게스Boanerges)

 

눅 9:51-56

예수께서 승천하실 기약이 차가매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가기로 굳게 결심하시고

사자들을 앞서 보내시매 그들이 가서 예수를 위하여 준비하려고 사마리아인의 한 마을에 들어갔더니

예수께서 예루살렘을 향하여 가시기 때문에 그들이 받아들이지 아니 하는지라

제자 야고보와 요한이 이를 보고 이르되 주여 우리가 불을 명하여 하늘로부터 내려 저들을 멸하라 하기를 원하시나이까 예수께서 돌아보시며 꾸짖으시고 함께 다른 마을로 가시니라

 

이런 과격한 성격 때문에 요한과 야고보 형제를 아울러 ‘천둥의 아들’이라는 뜻의 보아네르게스(Boanerges)라는 별명을 붙여줌

 

막 3:17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이니 이 둘에게는 보아너게 곧 우레의 아들이란 이름을 더하셨으며

 

☞ 그러나 그는 예수님과 함께 하며 점점 성격이 바뀌기 시작했다.

 

두 번째 예수님을 만난 후 변화, 사랑의 사도로!

 

요한일서 4:7-12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요한일서 4:16-21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 예수님과의 만남(믿음)은 ‘고난과 시련의 시간을 거치며’ 요한을 성숙시켰다.

그 성숙의 방향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었다.

따라서 예수님을 만난 후 변화는 전 인격의 변화이다

 

Q.나는 내 성격대로 사나? 예수님의 뜻대로 사나?(나는 천둥의 아들인가? 사랑의 사람인가?)

(예수님을 만났는데 성격은 그대로야?!?)

 

 

<문제>

 

1.요한 일, 이, 삼서를 쓴 사람은 누구입니까?

 

 

2.사도요한의 처음 별명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막 3:17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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